구독자 121만 명이나 되는 유튜버 유우키가 성추행 당했다고 고소당해서 은퇴까지 했잖아? 근데 알고 보니 그게 다 무고였다는 거임. 고소했던 여자 BJ가 오히려 무고죄로 재판받게 됐대.
사건은 이랬어. 작년 2월에 여자 BJ가 유우키랑 술 마셨는데 성추행당했다고 SNS에 글 올리고, CCTV도 있다고 주장했어. 유우키는 바로 고소당했는데, 경찰이 CCTV랑 인스타 DM 다 뒤져보니 성추행 증거 1도 없고, 둘이 평범하게 대화한 기록만 나온 거지. 결국 무혐의 처분!
더 어이없는 건, 여자 BJ 측에서 합의금으로 8천만 원, 나중엔 6천만 원까지 요구했대. 유우키는 빡쳐서 무고죄랑 공갈 등등으로 맞고소했지. 결국 유우키는 채널 삭제하고 은퇴했는데, 나중에 여자 BJ가 “우울증 약 먹고 있어서 그랬다, 내 잘못이다” 이러면서 사과문 올렸어.
결론은, 그 여자 BJ가 무고, 공갈, 정보통신망 침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는 소식이야. 진짜 인생은 실전이다. 팩트체크는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