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적인 소식이야. 한국 놀러 온 일본인 모녀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서 엄마는 돌아가시고 딸은 크게 다쳤대. 동대문 근처 횡단보도에서 벌어진 일인데, 30대 남자가 소주 3병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 냈다고 함.
일본 아사히TV에서는 한국 음주운전이 일본보다 6배나 많다고 지적했어. 인구는 절반인데 사고는 훨씬 많다는 거지. 지난 5년간 음주운전 사고가 7만 건 넘고 사망자도 1천 명이나 된대. 서울 시민들도 처벌이 너무 약해서 그렇다고 말한다더라.
피해자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이 SNS에 글을 올렸는데, 딸이 무릎이랑 갈비뼈 골절에 이마도 10cm나 찢어지는 중상이라고 함. 한국은 음주운전 처벌이 약한 거냐고 답답해하는 내용이었어.
엄마랑 딸은 효도 관광으로 한국 왔다가 이런 변을 당했다니 너무 안타깝다. 경찰은 운전자한테 구속영장 신청했대. 음주운전 진짜 사라져야 할 범죄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