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매니저, 암표 잡는 줄 알았더니 와이프 통장으로 꿀꺽한 레전드 사연
성시경 매니저가 콘서트 티켓 팔아먹고 돈 빼돌린 거 실화냐. 스태프가 인스타에 폭로했는데, 초대권 줄이고 VIP 티켓 따로 팔아서 자기 와이프 통장으로 몇억 꿀꺽했대. 심지어 이 매니저, 성시경이 암표 잡는다고 자랑까지 했던 사람이라 더 충격. 스태프는 이게 시작이라며 해시태그로 “매니저 슈킹”, “넌 좀 맞아야돼” 이러면서 제대로 저격했어.

소속사도 매니저가 회사 신뢰 저버렸다고 인정하고 퇴사시켰다네. 성시경은 25년 연예계 생활 중 이런 배신은 처음이라며 멘탈 나갔다고 하더라. 10년 넘게 같이 일하고 유튜브에도 나오고, 심지어 작년 결혼식 비용까지 성시경이 다 내줬다는데, 진짜 사람 앞날 모르는 거 같음. 완전 뒷통수 제대로 맞은 각.

이 정도면 거의 드라마 한 편 뚝딱 아니냐.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 성시경, 얼마나 현타 왔을까. 진짜 인간관계 현타 제대로 오는 소식임. 이쯤 되면 매니저가 아니라 거의 빌런급 아니냐. 성시경 형님, 이번 일로 마음고생 심했을 듯. 팬들도 같이 어이없어하는 중.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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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주변에 친구 많고 사람 좋은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가장 가까운 사람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 규모를 파악할 정도면.. 액수가.. 꽤 된다는 말 같은데.. 성시경이 상처받은 건 돈 액수가 아니라.. 여태껏 가족처럼 믿고 다 맡기던 사람이 그동안 날 배신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더 충격이겠지..
KU •
통수의 고향
SH •
왕이 전라 감사 조영로(趙榮魯)를 불러 보고 말하기를,"호남(湖南)의 잡기(雜技)는 폐단이 매우 심하니, 세상을 현혹시키고 백성을 속이는 자들을 일체 엄중히 금지하도록 하라. ㅡ 출처 : 조선왕조실록 영조실록 영조 23년 (1747년) 5월 25일
IH •
젼라됴들은 왜 걸핏하면 지역감정을 부추기냐고 핏대세우지만, 평소 아무리 선하게 생기고 착한 척을 하던 젼랴됴들도 선거때 마다 묻지마 95% 몰빵을 일삼는다. 그것들은 DNA 자체가 가식적이고 음흉한 것들이다. 표리부동, 양두구육이 젼랴됴 에 당한 사람들이 교훈으로 만든 말이 아닐까싶다
MA •
혹시라도 했더니, 역시라도 ㅋ
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