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흉기 휘두른 중딩, 합의 거절하니 ‘나도 고소!’ 학교가 시트콤이냐?
요즘 학교에서 진짜 별일이 다 있네.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선생님이 급식 지도하다가 여학생들한테 욕설 듣고 흉기로 위협당했대. 학생이 “더러운 손 치워요”, “장애인 X” 같은 심한 말 막 뱉고, 심지어 1.5미터짜리 갈퀴 들고 와서 “죽여버리겠다”고까지 했어. 교무실에서도 “가위 달라, 찔러주겠다”면서 선생님을 엄청 위협했다고. 다른 학생은 옆에서 웃으면서 부추기기까지 했대.

선생님이 신변 위협 느껴서 경찰에 신고하고 교권보호위원회에 제소했는데, 학생들은 반성은커녕 합의 거절하니까 오히려 선생님을 폭행으로 맞고소했지 뭐야. 진짜 황당 그 자체 아니냐? 교권보호위원회도 처벌이 너무 약해서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지적도 많고. 이런 상황에서 선생님들 진짜 멘탈 나갈 듯. 법적 조치가 더 활성화돼야 이런 일이 줄어들 텐데 말이야. 학교가 진짜 콩가루 집안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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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부모가 저러니 자식이 뭘 보고 배울까
SK •
국공립학교 진학못하게해라 공무원도못하게해라
PA •
학생이라고 어리다고 봐주는 문화는 없어져야 한다
MA •
서울로상경한 그짝 부모피냄새가나는데..
JY •
전교조 체계에서 , 배우는 학생이, 예절을 알겠냐? 이걸? 인과응보 라고 하는거다? 전교조가 없어져야? 학교가 제대로 교육을 할수 있는거다!
JB •
저런것도 학폭이력처럼 남게 하면 안되나??
KA •
진짜 내가 중고딩때맞은거 2025년법대로 하면 그 선생님들 징역 15년은 두들겨맞는다 그래도 난 선생님이라고 아직도 호칭을 한다 왜냐 저렇게안맞았음 지금 인생 아주더러워졌을꺼다 근데 아직도 한선생이 기억한다 이유없이 싸다구 풀스윙으로 4방맞음 허허
ST •
그래서 쟤네 부모는 뭐하고? 폭탄돌리기 싫으면 부모를 족쳐야지.. 그럼 부모가 쟤들을 족치겠지. 촉법이 잘못하면 부모에게 벌금을 때려라
PO •
아무리 자식이 내맘대로 안된다지만.... 어떻게 키우면 애가 저럴까????? 부모가 너무 궁금하다
BA •
절대 봐줘선 안된다
9A •
저런애는 밟아 죽여도 되지 않나 ?
BI •
그래서 소년원이 있는거 아닌가효?
HU •
합의 거부한 교사에게 박수를 보낸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WJ •
전형적인 중2병이네요. 저런 애들은 금융치료도 소년원도 소용 없어요.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까지 처 맞으면 고쳐지는 병인데 안타깝네요
AA •
먼 헛소리하나 강제전학은 대학에서 안받아준다 폭탄돌리기는아니지 벌받는건데
PG •
무고 혐의는 최소 종신형 나와야함
AC •
왜들 이래? 진보 교육계가 만들어 놓은 오늘날의 전형적인 풍경. 아주 학생들 인권 잘 형성되어 있네. 처벌도 못해 가르치지도 못해 학교나와 다른 애들 학폭해. 교사들 위협해. 그러나 미성년자고 학생이니 학교가 보호해야 한다는 정말 크레이지한 인간들 때문에 이도저도 못한다. 미성년자예외 없에고 학교에서 퇴학시키고 법에 처벌 받도록 하고 민사.형사 책임 물어야지. 아주 감칠맛 나게
SK •
솜방망이처벌이 나쁜선례를 만들고 피해를 더욱 키운다
WL •
이 모든 사단이 극좌 전교조가 도입을 주도한 학생인권조례라는 희한하고 어처구니없는 조례 탓이다
PH •
나라꼬라지 잘 돌아간다. 도대체 나라를 이렇게 망친 사람들은 누구고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런지
B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