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시장 완전 롤러코스터 탔다? 2008년 금융위기 예언했던 마이클 버리 아저씨가 이번엔 AI 주식들, 특히 엔비디아랑 팔란티어 같은 거 폭락에 크게 베팅했대. 이 소식 뜨자마자 뉴욕 증시부터 아시아, 유럽까지 죄다 파란불 켜지고 난리 부르스였지 뭐야. 나스닥은 2% 넘게 꼬라박고, 일본 닛케이는 장중에 5%, 코스피는 6% 가까이 뚝 떨어졌어. 투자자들 완전 멘붕 와서 “버리 아저씨 이번에도 신점 맞추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패닉 왔다고.
AI 주식들 원래부터 거품 논란 좀 있었잖아. 엔비디아 PER이 80배, 팔란티어는 214배라니 뭐 말 다 했지. 골드만삭스 CEO도 기술주 10~20% 조정 올 수 있다고 미리 경고했었거든. 버리 아저씨가 풋옵션(주가 떨어지면 돈 버는 권리) 대량으로 가지고 있다고 공시되면서 시장이 바로 반응한 거야. 마치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처럼 말이야.
이 충격이 아시아까지 번져서 일본 닛케이는 5만선 겨우 지키고, 소프트뱅크 같은 큰 회사 주식은 10%나 폭락했어. 지금 이게 그냥 잠깐 쉬어가는 조정인지, 아니면 AI 거품이 진짜 터지는 시작인지 다들 눈치 게임 중이야. 미국 금리 인하까지 늦어지면 더 떨어질 수도 있다니, 주식하는 사람들 지금 잠 못 잘 각? 다들 존버 정신으로 버티고 있을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