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이번에 K팝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됐다는 거 들었음? 첨엔 완전 철벽 방어하면서 거절했는데,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끈질기게 설득해서 결국 넘어갔대. K팝을 위해서라면 회사에서 못 하는 일도 해봐야겠다며 큰 그림 그리는 모습, 완전 리스펙! 상근직도 아니고 비상근인데, 월급도 안 받고 자기 스케줄 다 소화하면서 이 자리 맡은 거 보면 K팝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지 않냐?
게다가 라디오스타 나와서 자기 정치 성향도 밝혔는데, 이게 또 킬포임.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부가 서민 보호하는 진보 정책도 필요하고, 자본가들 해외로 안 나가게 보수 정책도 필요하다면서 균형이 젤 중요하다고 썰 풀었음. 자기는 어느 진영에도 속할 마음 없고, 그냥 '박진영'이라고 딱 잘라 말하는 거 보소. 완전 소신 발언 지렸다.
심지어 장관급 예우까지 거절했다는 거 듣고 찐으로 놀랐잖아. 역시 갓진영, 스웩 오진다. K팝을 위해 몸 바치는 모습, 진짜 멋짐 폭발! 이 정도면 K팝 진심러 인정? 앞으로 K팝 판이 어떻게 바뀔지 완전 기대됨. JYP가 또 어떤 레전드를 찍을지 궁금해 미치겠네. 이 형님, 진짜 보통내기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