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 유튜버가 한국에서 하반신 시체 37구가 발견됐다고 뻥을 쳤어. 비자 없이 들어온 중국인 범죄자들이 살인하고 장기 매매한다는 뇌피셜까지 얹어서 말이야.
경찰이 이 소식 듣고 완전 빡쳤지. 이거 중대 범죄라고 보고 바로 수사 들어갔대. 이런 가짜 뉴스 때문에 한국 이미지는 나락 가고, 사람들 불안하게 만들고, 외국인들 한국 오기 싫게 만든다고 개탄하고 있어.
진짜 어이 털리지 않냐? 이런 허위 정보 퍼뜨리는 애들은 진짜 혼쭐 나야 해. 유튜브에도 협조 요청해서 신상 털고 법대로 처리할 예정이래. 팩트 체크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왜 저런 주작질을 하는지 노이해.
암튼 경찰이 이런 허위 정보는 절대 용납 안 하겠다고 칼을 갈고 있대. 우리 모두 현명하게 정보 걸러 듣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