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강인 선수가 포착된 거 실화냐? 두산가 5세 박상효님이랑 롤렉스 매장서 나오는데, 파파라치 발견하고는 쓱 떨어져 걷는 거 완전 킬포. 근데 또 포르쉐 문까지 직접 열어주는 스윗함은 뭐냐고!
이미 테니스장 데이트로 소문났었고, PSG 우승 땐 유니폼 입고 경기장까지 왔었다며? 심지어 금메달까지 걸어주는 플러팅 장인 모먼트까지! 박상효님은 두산그룹 회장님 손녀에 프랑스 유학 중이라는데, 이 조합 진짜 영화 한 편 뚝딱이네.
강인선수, 축구도 잘하고 연애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뭐야? 부럽다 부러워. 이 정도면 거의 재벌집 막내아들 드라마 현실판 아니냐고. 다음 데이트는 어디서 할지 벌써부터 궁금증 폭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