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완전 핫했던 인플루언서, '간호사 여신' 아이리스 셰가 말레이시아 호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어. 첨엔 심장마비인가 했는데, 수사해보니 살인 가능성이 꽤 높다고 해서 충격쓰. 이 언니, 인스타 팔로워만 55만 명 넘는 핵인싸였고, 전직 간호사 출신으로 피트니스, 뷰티, 여행 콘텐츠로 완전 유명했거든.
사건 당시 말레이시아 유명 래퍼이자 영화감독인 네임위랑 같이 호텔방에 있었다는 거. 둘이 영상 작업 중이었다는데, 방에서 엑스터시 알약 9개가 뙇! 발견된 거지. 네임위는 바로 체포돼서 마약 검사받았는데, 암페타민, 메스암페타민, 케타민, THC 등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지 뭐야. 근데 이틀 만에 보석으로 풀려나서 SNS에 자긴 마약도 안 했고, 셰위신 죽음이랑도 1도 관련 없다고 주장 중이야. 경찰은 아직 네임위를 용의자로 지목하진 않았고, 호텔 직원들 진술이랑 CCTV 영상 싹 다 뒤져서 셰위신 마지막 동선 추적 중이래. 과연 이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은 언제쯤 밝혀질까? 완전 궁금 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