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에서 요즘 집 때문에 사람들 멘탈 터지는 중이래. 집값이 떡락해서 팔아도 대출금도 못 갚는 “깡통아파트”가 수두룩하다는 소식이야.
2020년에 13억 넘게 대출받아 집 샀던 샤오쩡씨는 지금 집값이 반토막 나서 7억 됐고, 다른 집도 마찬가지로 시세가 반토막 났대. “내가 바로 고점 진입자”라며 한숨만 푹푹 쉬고 있더라.
매달 3천만원 넘게 갚아야 하는데 소득은 줄고, 팔려고 해도 손해가 너무 커서 중개인도 말린다고 하네. 아이 교육 때문에 4억 넘게 주고 집 샀던 첸첸씨도 비슷한 상황이야.
6년 동안 6천만원 넘게 갚았는데 원금은 겨우 1천9백만원만 줄었대. 수입 줄어서 집 내놨는데 안 팔리고, 같은 단지 다른 집은 더 싸게 팔리고 있고.
2021년부터 중고주택 거래가 잘 안 되고 매물은 쌓여서 2년 넘게 안 팔리는 집도 많대. 그 사이에 집값은 계속 떨어져서 팔아도 대출금 못 갚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중.
전문가들도 이거 심각하다고, 중고주택 재고 처리하는 게 시장 안정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더라. 진짜 부동산 시장이 롤러코스터 타는 중인가 봐. 다들 조심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