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후 첫 광주 방문으로 5·18 묘지에 갔는데, 이거 완전 험난한 여정이었지 뭐야. “민주주의 영령들께 고개 숙이겠다”며 비장하게 등장했지만, 시민단체들이 입구부터 빡세게 막아섰어. “장동혁 물러나라”, “내란 정당 해산하라”는 구호가 쩌렁쩌렁 울리고, 방명록은커녕 발도 못 붙이게 했지. 경찰 호위받으며 겨우 추모탑 근처까지 갔는데, 헌화나 분향은 언감생심. 멀리서 30초 묵념만 하고는 옷 잡히고 욕설까지 들으면서 19분 만에 버스 타고 줄행랑쳤대. ㅋㅋㅋ 완전 굴욕 아니냐?
장 대표는 “5·18 정신은 모두의 것”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시민들은 그의 과거 발언들을 콕 집어 문제 삼았어. 그래도 장 대표는 포기하지 않고 호남 민심 잡겠다고 매달 광주 오고 현장 최고위도 열겠다고 선언했어. 이 정도면 거의 ‘호남 어택’ 수준인데, 과연 이 험난한 민심 공략이 성공할지, 아니면 계속 삐끗할지, 다음 편이 궁금해지는 각?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