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낡은 발전소 보일러 타워가 철거 작업 중에 갑자기 쿵 하고 무너졌지 뭐야. 작업하던 분들 몇 분이 거기 깔렸다는 소식에 다들 깜놀. 소방관 아저씨들이랑 구조대원들이 진짜 빛의 속도로 출동해서 두 분은 이미 구출했대. 근데 아직 몇 분은 구조물 사이에 끼어있어서 맴찢… 크레인도 막 700톤짜리 동원하고, 옆 동네 소방서까지 다 불렀대. 이게 또 40년 넘은 건물 철거하다가 생긴 일이라는데, 안전이 진짜 중요하단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사건인 듯. 대통령도 직접 나서서 빨리 구하라고 지시했으니, 다들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랄 뿐이야. 사고 원인도 철저히 조사한다고 하니, 앞으로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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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날씨도 추워지는데...제발 모두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길.
M1 •
리짜이밍 뭐하냐?
PS •
역시 죄명이는 클라스가 틀려
BO •
윤석열 대통령을 모욕하지는 맙시다 우리
US •
사고수습 전에 벌써 처벌부터 생각하는 고용노동부,, 무섭다
NA •
죄멍이 큰소리 뻥뻥치더니 더 사고 많이 나네.되지도 않는 사람잡는 법만 남발하지 말고 헷소리만 지껄이지 말고 입이 아닌 체계적으로 잘 해라
GY •
이런건 우리 김현지 여사님이 나오셔서 지도 하셔야 되는데... 김현지 여사님 어서 나오셔서 현장지도 부탁드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