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냉동 배아로 둘째 득녀! 시간 초월 육아 레전드 찍음
이시영 언니가 둘째 딸을 낳았대. 근데 이게 좀 드라마틱한 게, 전 남편이랑 이혼하고 나서 결혼했을 때 얼려뒀던 배아로 임신한 거 있지? 진짜 영화 같은 스토리 아니냐? 언니는 아기 사진 올리면서 “하느님이 엄마한테 주신 선물”이라며 평생 행복하게 해줄 거라고 완전 꿀 떨어지는 멘트 날렸어. 아기가 손가락 잡고 자는 사진엔 “천사야, 안녕”이라며 팔불출 엄마 모드 제대로 보여줬지. 소속사도 “산모랑 아기 둘 다 건강하다”고 안심시켰어.

근데 이게 또 법적으로 좀 복잡한 부분이 있더라고. 생명윤리법에 난자나 정자 채취할 땐 서면 동의 받아야 하는데, 냉동 배아 이식할 때 부부 동의가 필요한지에 대한 규정은 없대. 이시영 언니가 출산 강행하니까 전 남편도 아이 양육 책임지겠다고 했고. 이미 첫째 아들도 있잖아? 진짜 파란만장한 스토리인데, 언니의 강단 있는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육아는 템빨이라던데, 언니는 멘탈이 템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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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임신하는 건 법으로 막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남편에게 부양의무가 있고 상속 문제도 걸려있죠. 태어나보니 아빠가 없다? 아이에게도 안좋을 듯 해요.
22 •
냉동배아 채취 이식도 동의받아야 한다...... 이혼했는데 상대 동의없는건 아니라고 본다
XB •
이런게 뉴스거리야! 그렇게 한일 없어? 하긴 정부에 관한건 쓸 수가 없으니.
TN •
진짜 이기적인 사람이네. 선물이라니. 애 입장에선 아빠가 없는데. 그리고 물건이야? 선물이라니
SU •
법을 무시하고 혼자 선물이라 생각하다니..병이다..그것도 아주 심각한 이기적인 병
GO •
아동 학대죠. 고의로 아이를 사생아로 만드는건
DA •
이분이랑 문가비 이해 안감
CO •
아이가 생겨버린게 아니라, 저런식으로 상대방 동의없이 아이를 갖는건 범죄라 생각한다
UR •
제정신 아닌X
PR •
전남편이 불쌍해...
DO •
선물?? 이혼한 후에 전남편이된 남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인공수정을 한게.. 아이를 위한 일이었을까? 자기 욕심이었을까?? 이혼한 남편이 저기 정자로 태어난 아이니 아빠로서 책임을 다한다고 말한게 다행이지.. 거의 성범죄급이다 이건
RU •
홧김이 아니길 바랍니다. 누구봐도 정상적인 상황이 아닌거같아요
SW •
요아이는 버릇있게 키워라ㅡ 첫째아들 공공장소서 무뇌행동 기가차더라ㅡ 방관하고있는 이시영 니가 더 이해불가였다
AL •
이건 정말 기묘하고 이기적임.. 애초에 아빠없이 시험관임신하는거 자체가 아기에 대해서 이기적인데 심지어 모르는 사람의 정자도 아니고 이미 헤어진 전남편의 정자를? 혼인당시에나 둘이 같이 쓰려고 저장한거지.
YG •
이련도 완전히 맛간 비정상
RA •
이시영 그만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혼 후 상대의 동의없이 애를 낳는거 범죄다
US •
아니 이게 무슨 선물이야 본인이야 좋게 포장하고 싶겠지만 아이는 무슨죄인지 태어나 보니 아빠가 없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끼~
RH •
그낭 알고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으니..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조용히 살았으면싶다....여론 알면서 당당한척 바득바득 인터뷰하는모습도 그냥 짜증남.
T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