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과 이혼 확정된 노소영 관장, 추억템 정리하다 맴찢한 사연
노소영 관장님이 최태원 회장님이랑 이혼 확정되고 나서 인스타에 썰을 풀었지 뭐야. 37년 만에 시집왔던 집을 떠나게 됐다는데, 60 넘으니까 모든 게 다 소중하대. 옷가지, 가방, 신발 하나하나에 웃음, 눈물, 좌절, 희망이 다 묻어있어서 고이 접어 넣는 중이래.

근데 찐으로 맴찢 포인트는 이거였어. 예전에 애들이 고사리손으로 엄마 아빠 사진 오려 붙이고 “해피 포에버!!”라고 쓴 도화지를 발견했대. 애기들이 엄마 아빠 행복하라고 간절히 바랐던 그 마음이 너무 아팠다는 거지. 이것도 고이 접어 넣었대.

이 글이랑 같이 1988년 결혼식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랑 한복, 옷가지 사진도 올렸더라. 애들이 만든 그 도화지 사진도 같이. 대법원에서 이혼 자체는 이미 확정됐다고 하네. 인생 뭐 있냐, 다 그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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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이런데 최태원이는 꼴에 ceo라고 공석에 나가서 잘난체 엄청 하더라. 가정도 못 지키면서.
GO •
추억일랑 다 접어두시고 새로운 행복과 출발을 응원합니다
KJ •
다시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KH •
바람둥이 그냥 버리세요..미련 버리고..새출발렛츠고.. 잘먹고 잘 떨어지라고.
PB •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될수는 없는거지 돈이 너무 없어도 문제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될수 있어 진정한 행복은 한번뿐인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야
MO •
이재용 정의선이가 최태원 드럽게 싫어할듯 ㅋㅋㅋ 내맣이 만프로 맞을거야
H2 •
어쨌든 300억 줘서 sk키운거잖아 이렇게되면 바람핀 최태원하고 정부만 좋은거잖아 노소영만 불쌍하네
KS •
좋았던 기억만 가져가시길..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그당시의 최태원 회장도 진심이었을테니까.
KW •
독재자도 조강지처는 안버리는데 너무하군!
FI •
내연녀의 뻔뻔함이 진짜 대단... 비위도 좋고요. 번들번들한 얼굴 보면 경제 뉴스에서 봐도 좀 얼굴 찌푸려지는 인상인데... 아이까지 낳고 한 자리 꿰어찬 게 참 대단히 노력하지 않고서는 불가할 것 같아요. 이젠 본처가 되면 또 젊고 예쁜 내연녀가 생기지 않게 잘 다잡고 불안 속에 살겠네요. 힘내십쇼!! 아 읽으면 아시겠지만 주어는 없습니다^^
EL •
미련버리시고 이제편히사세요~할만큼했고 그사람은 인간이아닌데 바뀔거란미련버리고 사세요 ~판결이 기도안차지만 다 하늘무서운줄 모르고하는짓이기에 마음이라도 이제편해지세요
12 •
잊혀지지 못할부분 있더라구요 그래도 힘내시구 화이팅하세요
RO •
누가 뭘 잘못했길래 이혼한거냐고. 주변을 보면서 좀 살자
ZA •
역시 검은 머리 짐승은
TI •
살아보니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본인 눈에 피눈물 난다는 말은 꼭 맞더라
78 •
노태우 비자금이나 내놔라..
NO •
못난놈 태원이 꼴에 회장이라고 거들먹 거리는 꼴이라니 사회 지도층 행세하지마라~
JA •
첩이 몸테크 제대로함
BO •
노정권 전 sk는 삼성현대랑 겸상 힘들었지...
5S •
불륜남 최씨와 불륜녀 이 여자는 춤을 추겠다 좋아서 불륜녀가 조강지처 자리에 꿰차고 대기업 회장 여자로 남아 호이 호식하고 산다는건데 노씨도 참 불쌍하네 왜 끝까지 법으로 가지 이혼을 하는거야
J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