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사기랑 인신매매까지 저지른다는 프린스그룹 비서가 대만에서 잡혔지 뭐야. 돈세탁이랑 온라인 도박 혐의로. 근데 이 언니, 보석금으로 겨우 700만원 내고 풀려나면서 법정에서 활짝 웃는 모습이 포착된 거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옴.
네티즌들 완전 빡쳐서 “아니, 얼마나 많은 가정이 박살 났는데 저렇게 해맑게 웃냐”며 분노 폭발. 2천억 넘게 벌어들인 범죄 수익에 보석금이 고작 700만원이라니, 이거 완전 혜자 아니냐? 금융 전문가들도 “이거 사회에 엄청 안 좋은 영향 줄 각”이라며 한숨 푹푹.
미국이랑 영국도 이 프린스그룹 제재 때리고 회장까지 기소했는데, 대만에서도 수사 들어가서 25명 체포하고 롤스로이스 같은 고급차 26대랑 2천억 넘는 돈 압수했대. 범죄자들이 제재 발표되자마자 명의 바꾸고 튀려다가 딱 걸린 건 안 비밀. 진짜 팝콘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