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에 얹혀사는 20살 아기 시누이, 밥투정 레전드 썰
갓 결혼한 20대 부부 집에 남편 여동생이 대학 때문에 얹혀살게 된 거야. 시부모님이 부탁해서 방 하나 내줬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됨. 부부가 교대근무라 병원 밥 먹고 사는데, 시누이는 삼시세끼 밥 차려달라고 시어머니한테 쪼르르 일러바친 거지. ㅋㅋㅋ

그래서 쉬는 날 반찬도 만들어 넣어줬는데, 시누이는 국만 데워 먹으라는 말에도 불만 폭발! 남편이 여동생한테 “손발 없냐?” 했더니,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우리 애 아직 아기인데 밥 좀 챙겨주면 안 되겠니?” 시전. 며느리는 “나도 20대 중반인데 왜 언니 역할에 엄마 역할까지 해야 함?” 이러면서 현타 제대로 온 거지.

결국 며느리가 시누이한테 기숙사나 자취방 가면 비용 절반 보태주겠다고 제안했는데, 시누이는 이걸 또 남편이랑 시어머니한테 “언니가 나보고 나가래!” 하고 일러바침. 남편은 “철없는 건 맞는데 나가라는 건 너무하다”면서 시누이 편을 드는 상황. 네티즌들은 “남편이 문제다”, “20살이면 성인인데 혼자 밥 차려 먹어야지” 등 폭풍 공감 중. 시부모님이 방만 빌려달랬지, 생활 도우미 구한 건 아니잖아? 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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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진짜 궁금한게 이런 이야기를 믿는 사람이 있나요? 인증 없으면 뭐다?
BR •
제발 구라라고 해줘라 금요일 기분 잡치게 하지말고 ㅋㅋㅋ
DU •
30년전에 있을만한 얘기
KG •
시엄씨! 요즘 세상에도 있구나! 20살이면 성인이고 편의를 제공했으면 제것은 지가 챙겨야지~~~ 🐕 엄마가 🐕 딸을 만들고 있구나
D3 •
정신가출한 시모네 ㅋㅋㅋ 이혼해라 신랑놈도 큰문제다
SC •
생활비 반정도 보탠다해도 될까말까인데 맞벌이인데 시누밥까지 코앞에 갖다바쳐야되나ㅋㅋ쟤는 친구도없나 밖에서 처먹고들어와라ㅡㅡ어리광은 니네엄마한테 떨고ㅡㅡ확씨
GK •
답은 정해져있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란다고 경제적으로 어렵다하여 신혼집 방 한칸 내주니 밥차려달라 빨래해달라 청소해달라 투정? 그냥 내보내라. 자취를 하든 기숙사에 들어가던 그건 시부모와 시누이가 알아서 할일이다. 계속 시누이와 같이 살면 남편과의 관계도 계속 안좋아질거다. 팔은 안으로 굽기마련이다. 그리고 1-2년 함께 산다고? 시누이가 대학 졸업후 직장 구해도 아마 시누이 결혼할 때까지 함께 살 가능성이 크다. 지금 정리해야한다
SK •
아가는 부모가 키워야지.시부모는 염치가 없고 시누이 20대는 대가리 빈 통달고 다니지 말고 꺼져라.2세만들어야 하는데 빈 통때문에 남자는 시누이 때문에 코끼리 문제 생긴다
KG •
눈치없는 시어머니다 그리고 시누이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착각하게 되니 가급적 따로 사는 것이 서로를 위하여 좋을 것이다
GI •
시누이가 애기면 시어머니가 어른 될 때 까지 키워라
ST •
본인자식은 본인이 챙기시길
CL •
아기는 엄마가 챙기세요
SK •
시누이든 시동생이든 처음부터 집에 안들이는게 맞음... 저렇게 진상 시누이 너무 싫을듯
CM •
얹혀 살면 감사합니다 하고 밖에서 밥 해결하고 간혹 맛있는거 사서 일찍 들어가고 방세도드리고 장도 같이 봐드리고 해야지. 빨래도 자기꺼는 자기가 돌리고, 센스가 있어야지 그리고 돈. 모아서 독립 해라. 서로 불편타
BO •
학교다닐 동안만 일까 과연? 졸업하면 취준이니까, 취직하면 초년생이니까, 이럼서 오래토록 괴롭힐 것 같다
ID •
만약 처제였으먄 ?
K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