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형님이 드디어 억울한 누명을 벗었어. 어떤 식품업체 사장이 박수홍이 자기 변호사를 통해 협박했다고 고소했는데, 경찰 조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결론 났지 뭐야. 박수홍은 고소장도 못 받고 언론으로 먼저 알게 돼서 이미지 깎아내리려는 언플 아니냐고 했었거든. 이 사장님, 과거에 박수홍한테 광고 모델료 5억 가까이 안 주고 버티다가, 법원에서 화해 권고까지 했는데도 쌩까고 갑자기 2년 만에 협박 고소를 한 거였어. 완전 어이없지? 박수홍 측은 이거 명백한 무고라고 빡쳐서 앞으로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할 거라고 선언했어.
생각해봐, 박수홍이 직접 협박한 것도 아니고, 변호사가 한 말을 가지고 박수홍을 고소했다는 게 말이 돼? 이건 그냥 유명인 이미지 실추시키고 압박하려는 수작으로밖에 안 보여. 경찰도 이런 꼼수에 안 넘어간 거지. 박수홍 형님, 그동안 마음고생 심했을 텐데 이제야 좀 편해지겠네. 역시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는 법! 이 사장님은 이제 역풍 제대로 맞을 각이야. 팝콘각 제대로다, 진짜. 이런 일로 연예인 괴롭히는 거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고. 박수홍 형님 꽃길만 걷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