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이시영이 둘째 딸 낳고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입성했대. 인스타에 아기랑 같이 찍은 사진 올렸는데, 조리원 퀄리티가 거의 호텔급이야. 테라스에 야외 욕조까지 있다니, 이건 뭐 산후조리가 아니라 힐링 휴가 아니냐며. 강남에 있는 D조리원인데, 손예진 현빈 부부도 여기 썼다더라? 2주에 5천만원 넘는 방도 있대. 와우, 스케일 미쳤다. 진짜 연예인 클라스는 다르다 싶음.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 플렉스 아닌가.
근데 이시영이 작년에 이혼하고 4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 전해서 다들 깜놀했잖아. 결혼 중에 냉동해둔 배아로 임신했다는데, 전남편은 반대했지만 아빠로서 책임은 다하겠다고 했대. 진짜 드라마 한 편 뚝딱이네. 이런 스토리는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부럽다 부러워. 나도 저런 조리원에서 몸조리하고 싶다. 로또 당첨되면 가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