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경남 거제랑 통영을 이어주는 옛 거제대교 아래에서 낚시하던 분이 진짜 황당한 걸 낚았대. 새벽 0시 7분쯤이었는데, 낚싯바늘에 글쎄… 시신이 걸려 올라왔다는 거야. 이거 완전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 아니냐? 낚시꾼 아저씨 진짜 멘탈 나갔을 듯.
신고받고 해양경찰이 빛의 속도로 출동해서 확인해보니, 경기도에 살던 40대 남성 시신으로 밝혀졌어. 낚시하러 갔다가 이런 역대급(?) 경험을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진짜 평생 잊지 못할 트라우마 각이다.
지금 해경은 이 사건이 혹시 범죄랑 연관된 건 아닌지, 이 남성분이 언제 돌아가셨는지, 혹시 실종 신고 같은 건 없었는지 등등 아주 꼼꼼하게 조사하고 있대. 낚시꾼은 진짜 봉변당한 거고, 돌아가신 분도 안타깝고… 여러모로 씁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이 아닐 수 없어. 진짜 세상은 알다가도 모를 일 투성이네. 다들 조심 또 조심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