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언니 최근에 둘째 낳은 거 알지? 인스타에 산후조리원 사진 올렸는데, 와우, 스케일이 장난 아니더라. 강남 역삼동에 있는 곳인데, 2주에 무려 1200만원부터 5040만원까지 하는 초호화 끝판왕이래. 김희선, 손예진 같은 탑스타들도 여기서 몸 풀었다는 썰이 파다함.
객실 테라스에 욕조까지 있고, 1박에 360만원짜리 특실은 개인 정원에 스파까지 딸려 있대. 마사지는 기본이고 호텔식 밥에 아기 1대1 케어까지, 그냥 몸만 가면 되는 풀코스 서비스인 거지. 피부과, 산부인과 다 한 건물에 있어서 연예인들 사생활 보호에도 딱이래.
근데 더 놀라운 건, 언니가 올해 초 이혼 소식 전하고 나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는 거. 전남편은 동의 안 했지만, 언니가 직접 결정하고 책임지겠다고 했대. 진짜 멋지지 않냐? 자기 인생 자기가 개척하는 모습 리스펙! 아무튼, 언니의 럭셔리 조리원 라이프, 부럽다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