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그 사건, 특검이 드디어 움직였다는 소식이야. 김건희 여사 자택을 싹 다 뒤졌는데, 아니 글쎄, 디올 명품이 20개가 넘게 나왔대. 재킷만 16벌이라니, 이거 완전 플렉스 아니냐? 허리띠랑 팔찌까지 합치면 찐으로 명품 컬렉션 오졌다리. 게다가 국힘 정치인이 줬다는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이랑 감사 편지까지 나왔다네. 이거 완전 드라마 한 편 뚝딱이잖아. 찐으로 꿀잼각!
알고 보니 이 모든 게 대통령 관저 공사 특혜 의혹이랑 엮여있다는 거. '21그램'이라는 업체가 공사 따려고 김 여사한테 명품을 바쳤다는 썰이 파다해. 특검은 디올코리아까지 털어서 구매 내역이랑 압수한 물건이랑 대조해보고 있대. 김 여사는 아직 참고인 신분이라는데, 과연 이 스토리가 어디로 흘러갈지 궁금증 폭발! 떡밥 회수 언제 되냐고.
변호인단은 사비로 산 것까지 압수했다고 억울해하는데, 특검은 영장 제대로 받아서 한 거라며 쿨하게 반박했어. 팩폭 지렸다. 아, 그리고 금거북이 주고 공직 청탁했다는 이배용 전 위원장도 소환 조사받았대. 이 사건, 진짜 팝콘각 제대로다. 다음 화가 너무 기대돼! 엔딩은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