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50대 아빠가 자기 어린 딸을 무려 6년 동안이나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대. 법원은 화학적 거세 명령은 안 받아들였지만,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10년 금지랑 2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은 내렸어.
이 아빠는 딸이 겨우 6살 때부터 2023년까지 계속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 집은 물론이고 제주도 가는 배 안, 일하던 PC방 휴게실, 심지어 화물차 뒷좌석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았대. “엄마한테 말하면 큰일 난다”고 협박해서 딸을 계속 위축시켰다고 하네.
딸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성교육을 받고 나서야 자기가 겪은 일이 범죄라는 걸 알았지만, 아빠가 무서워서 말 못 하고 있다가, 의지하던 오빠가 군대 가고 나서야 가족한테 피해 사실을 털어놨대. 재판부는 “보호해야 할 친딸을 상대로 가장 안전해야 할 곳에서 성적 욕구를 채웠다”며 “인간으로서 도리를 저버린 중대한 범죄”라고 엄청 질타했어. 피해자 가족들도 엄벌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 진짜 너무 화나는 사건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