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언니가 첫눈 올 때까지 봉숭아물 남아있으면 결정사 간다고 공약 걸었는데, 진짜로 갔지 뭐야. 64세인데도 여전히 핫한 언니, 자산 공개하는데 입이 떡 벌어짐. 성수동에 110억짜리 아파트 있고, 한 달 수입은 외제차 한 대 값이라네? 그것도 “고급 브랜드” 외제차래.
근데 언니 왈, 혼자 있는 게 너무 좋아서 침대에서 웃는다고. 이상형은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분이 좋대. 근육 뿜뿜 오토바이 타는 남자는 노노. 결정사 비용이 최대 6천만원인데, 언니는 1억 낸다고 플렉스 해버림. 역시 찐언니 클라스 오졌다리.
스태프들도 언니 수입에 깜놀하는 분위기였음. 79년에 데뷔해서 방송, 라디오, 홈쇼핑까지 섭렵한 레전드 언니의 스웩 넘치는 하루였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