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언니, 결정사 갔다가 월수입 스케일 공개… 찐부자의 삶이란 이런 것
최화정 언니가 첫눈 올 때까지 봉숭아물 남아있으면 결정사 간다고 공약 걸었는데, 진짜로 갔지 뭐야. 64세인데도 여전히 핫한 언니, 자산 공개하는데 입이 떡 벌어짐. 성수동에 110억짜리 아파트 있고, 한 달 수입은 외제차 한 대 값이라네? 그것도 “고급 브랜드” 외제차래.

근데 언니 왈, 혼자 있는 게 너무 좋아서 침대에서 웃는다고. 이상형은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분이 좋대. 근육 뿜뿜 오토바이 타는 남자는 노노. 결정사 비용이 최대 6천만원인데, 언니는 1억 낸다고 플렉스 해버림. 역시 찐언니 클라스 오졌다리.

스태프들도 언니 수입에 깜놀하는 분위기였음. 79년에 데뷔해서 방송, 라디오, 홈쇼핑까지 섭렵한 레전드 언니의 스웩 넘치는 하루였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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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돈자랑 그만 해라
EN •
할매
RI •
이 할머니도 좌파여?
JA •
연예인 누구 수익 수입 얼마 증가 했다더라 이런 기사좀 그만 내세요 이제 식상하고 짜증납니다
YO •
너무 쉽게 번다
JU •
이런 부류들 때문에 대한민국호가 기울고 있다는 생각ᆢ 누군가 이뤄놓은 기반위에 빨대만 꽃고 빨아대는ᆢ 침대에서 혼자있음을 느낄때 행복하다고?
YD •
돈자랑 그만하고 그만큼 살면소외된 자들에게도 좀 베풀면 살면 좋겠네요. 죽을때 싸갈것도 아니고.
NS •
참더럽게기사쓸게없나보다
JJ •
학벌위조하면....이 여자였지
KJ •
김미지 기자님, 경제지 기자라면 생각 좀 하고 기사 씁시다. 삼류 타블렛 기사 아닌가요?
BI •
학력 속이고 이소라하고 동문이라고 . . .충격이었다
CO •
저 나이되면 100억 독거노인 자산가보다 서울에서 평범하게 대출없이 10억짜리 자가에 살면서 결혼한 자식들과 어린 손주들 맞이하며 노후를 사는게 훨씬 안정되고 편하고 만족감이 큼. 100억 팔고 다쓰고 죽을것도 아니고 어차피 조카한테 들어가는 돈임. 외롭고 텅빈 마음들 달래는 유일한 방법이 돈자랑 하는거임. 만약에 남편도 자녀도 있었으면 충만하기 때문에 저럴 필요가 없음
CR •
버스지하철 공짜로 타고 다닐 나이에 편하게 돈많이 버는 관종할머니 돈자랑 그만해라
KE •
재산 자랑 하면 손해더라 겸손 해라
KS •
학벌 속여서 이미지 탈바꿈하고 돈번것이 자랑인가~? 그게 대국민 사기 아니였나? 쓸만큼 남겨놓고 자선단체에 기부하는게 맞다고 본다. 늙어서 저러면 추하다
SE •
늙은 구미호 같은 마스코트 보기에 좋지않다. 뭘 해서 그많은돈을 버는지는 알수도 알고싶지도 않지만 평범하게 살아라. 주위없는사람들 기죽이지는 마시고
LW •
돈자랑 그만하고... 64살 할매가 왜 이제서야? 결정사? 지금까지 골드미스니 결혼은 미친짓이니비혼영향력 겁나 시전해서 출산율이 결혼율이 이모양 만들어놓고? ㅉㅉ 끝까지 혼자 살다 가세요.
MU •
죵니 비호감
07 •
또 돈자랑 xx 욕나온다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