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정동원 군이 16살 때 면허도 없이 차를 몰다가 딱 걸렸지 뭐야? 검찰이 봐줘서 재판은 안 가게 됐대. 기소유예라는 게 죄는 인정되는데, 사정 봐서 재판까진 안 가는 거라더라. 한마디로 검찰이 봐준 거지.
이게 또 웃긴 게, 정동원 지인이 운전하는 영상으로 돈 뜯어내려다가 공갈범으로 잡히는 과정에서 이 사실이 드러났대. 정동원 측은 자기가 처벌받을 각오하고 공갈범 신고했다고 하더라고. 쿨내 진동! 정의 구현 제대로 했네.
근데 이 친구, 2023년 3월엔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 몰다가 걸린 적도 있대. 그때도 미성년자에 초범이라고 기소유예 받았었다네. 어휴, 찐으로 스펙타클한 학창 시절 보냈네. 이제는 좀 조심해야 할 듯? 팬들 심장 쫄깃하게 하지 말고! 다음엔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