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65세에 결혼정보회사 간 썰 푼다… 재력은 이미 회장님
최화정 언니가 결혼정보회사에 떴다는 소식 들었음? 65세인데도 여전히 핫한 언니가 자기 재력을 쿨하게 공개했지 뭐야. 성수동에 110억짜리 아파트 한 채 딱 있고, 한 달에 외제차 한 대씩 살 수 있을 정도로 번대. 와우, 이 정도면 재벌 아니냐고!

근데 언니가 의외로 집순이래. 혼자 강아지랑 놀고 책 읽고 요리하는 거 엄청 좋아한대. 심지어 혼자 있는 게 너무 좋아서 침대에서 자다가 웃을 때도 있다네? 완전 찐행복러 인정!

이상형은 또 얼마나 현실적인지. 나이 있는데 근육 뿜뿜하며 찢청 입고 오토바이 타는 스타일은 노노.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분이 좋고, 여행 계획은 알아서 척척 짜주는 계획형 남자가 좋대. 역시 언니, 자기 주관 뚜렷한 거 보소.

솔직히 65세에 누가 만나겠냐고 하는데, 언니 정도면 줄 설 듯? 쇼호스트로도 완판 여왕이라 불리고, 동안 미모는 여전하잖아. 새로운 길 걸어볼 생각도 있다니, 언니의 로맨스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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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헉! 매달 외제차 한대값 번다고? 정상적 으로 벌어 세금 꼬박꼬박 낸다면 문제는 없지만 서민들 과는 너무큰 괴리에 자괴감은 생긴다. 그리고 65세 돼서 결혼정보사 가서 배우자를 찿는것 보다 그냥 혼자서 편안히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돈보고 달려드는 사람이 더 많을테니..
FE •
극혐..
AN •
비호감. .
SL •
저여자보면 최수종이랑 똑같이 학력위조 생각나네
SA •
저기 할머니 결정사가 아니라 요양원이나 실버타운을 가야죠
BB •
이런 기사 별로다. 하루하루 힘들게 벌어서 먹고 사는 사람들, 돈이 없어 한강 가는 사람들 보면 자괴감 들듯 ㅠㅠ
OH •
굳이 결정사를 왜가 ? 본인유툽 낚시용 ~
JY •
뭐해서 저리 버냐. 연예인 수입 거품이 너무 심함. 세무조사 철저히 하자. 저 할머니도 좀 조사하고
SI •
자다가 혼자서 실실 웃을 정도로 결혼 안할걸 좋아할 정도의 인간이며 그냥 쭉 혼자사는게 좋을거다 결론은 늙어 자기 종하나 두고 싶다는 거자나
WO •
나라 엉망진창 만들어놓고 퇴직연금 비과세 1800만 원 받는 사람도 있다 업적이라고는 국민 절반으로 나누기하고 전직 대통령들 정치 보복해서 연금 다 끊어놓고 김정은 대변인 노릇만 했던 사람 무슨 염치로 전직 대통령들 김옥에 보내서 연금 끊어놓고 저는 호의호식 호사를 누리는지 괘씸하다
EE •
왠지 혐오스러운 여자 늙어서 주책떠네
LA •
자본주의 사회에서 본인 노력해서 돈 많이 벌고 잘 사는 건 비난할 것이 아니고 잘못된 것도 아니지만 자가가 얼마네 한달에 외제차값 버네 이런 말들은 다른 분들 말들처럼 하루하루 먹고 사는 것에 목숨 걸고 살아 가는 많은 국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 허탈감을 주기에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윤발이 형님처럼 전재산 기부하고 지하철 타고 다니며 시민들과 어울려 사는 부자가 진정한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잭슨 황님, 이재용님, 정의선님은 너무 부자라 자기 재산을 과시하지 않죠.... 좀 겸손을...
RE •
대한민국은 그저 너도나도 자랑질. 이래서 국민간에 시기.질투.모함.거짓말.사기가 많은거야. 진짜 부자들은 조용한데. 이재용이 돈 자랑 한적있냐
ST •
자다가 혼자가 좋아서 씩 웃는다는 사람이 왜 굳이 ...걍 혼자사세요 그게 편할겁니다
SO •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이 돈 많이 버는 세상이 되어아 한다. 이런 딴다라가 아니고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