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언니가 결혼정보회사에 떴다는 소식 들었음? 65세인데도 여전히 핫한 언니가 자기 재력을 쿨하게 공개했지 뭐야. 성수동에 110억짜리 아파트 한 채 딱 있고, 한 달에 외제차 한 대씩 살 수 있을 정도로 번대. 와우, 이 정도면 재벌 아니냐고!
근데 언니가 의외로 집순이래. 혼자 강아지랑 놀고 책 읽고 요리하는 거 엄청 좋아한대. 심지어 혼자 있는 게 너무 좋아서 침대에서 자다가 웃을 때도 있다네? 완전 찐행복러 인정!
이상형은 또 얼마나 현실적인지. 나이 있는데 근육 뿜뿜하며 찢청 입고 오토바이 타는 스타일은 노노.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분이 좋고, 여행 계획은 알아서 척척 짜주는 계획형 남자가 좋대. 역시 언니, 자기 주관 뚜렷한 거 보소.
솔직히 65세에 누가 만나겠냐고 하는데, 언니 정도면 줄 설 듯? 쇼호스트로도 완판 여왕이라 불리고, 동안 미모는 여전하잖아. 새로운 길 걸어볼 생각도 있다니, 언니의 로맨스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