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에서 중간고사 보다가 핵폭탄 터진 썰 푼다. '자연어 처리와 챗GPT' 수업인데, 600명 넘게 듣는 비대면 강의였음. 시험 보는데 무려 190명이 커닝했다고 자수 투표에 참여한 거 실화냐? 이거 완전 레전드 사건임. 카메라 각도 조작하고 화면에 프로그램 겹쳐서 챗GPT 같은 AI 돌린 거 다 걸린 모양.
교수님 완전 빡쳐서 부정행위자들 0점 때리고 자수하라고 했는데, 학생들 반응이 더 웃김. “나만 AI 안 쓰면 학점 폭망각”이라며 다들 AI 썼다고 고백한 거임. ㅋㅋㅋ AI가 너무 똑똑해져서 학교 시스템이 아예 붕괴 직전인 듯.
교수님들은 “AI 오토바이 타지 말고 걷는 법부터 배워야지” 이러면서 비판적 사고력 키우려면 발표랑 토론 늘려야 한다고 주장 중. AI 시대에 공부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할 판. 학교도 AI 가이드라인 제대로 못 만들고 우왕좌왕하는 중이라는데, 진짜 어질어질하다. 이쯤 되면 AI가 교수님들보다 더 똑똑한 거 아니냐는 드립도 나올 기세. 암튼 요즘 대학가 분위기 심상치 않음. 다들 학점 때문에 AI 유혹에 넘어간 거 보면 짠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네. 진짜 웃픈 현실 아니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