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윤남노가 한남동 40억짜리 빌라로 이사 갔다는 썰이 파다했잖아? 근데 알고 보니 찐은 달랐어. ‘전참시’에서 자기 새집 공개했는데, 웬걸? 럭셔리 빌라는 무슨, 관리비 포함 월세 55만원짜리 지하 투룸이었지 뭐야. 전에 살던 집은 곰팡이랑 동거동락했다는데, 지금은 지하라도 쾌적해서 넘나 행복하다는 거. 40억 벌었다는 소문은 완전 헛소문이라고, 자기가 그 돈 벌었으면 이런 집에 살겠냐며 팩폭 날림. 송은이도 “누가 봐도 자취”라며 거들었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얼굴 알리고, ‘냉부해’ 같은 데도 나왔던 그 셰프 맞음. 소문은 소문일 뿐, 현실은 월세살이 찐행복이었던 거지. 역시 사람은 자기 행복이 최고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