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가 최근 보그 인터뷰에서 “번식이 존재 이유”라고 말해서 좀 시끄러웠어. 카일리 제너랑 사귀는 거랑 별개로, 자기 누나가 애 낳고 주변 동료들 결혼하는 거 보면서 아빠 되고 싶다는 생각 했나 봐. 심지어 어떤 셀럽이 애 없어서 시간 많다고 자랑하는 거 보고 “세상에, 암울하다”고 생각했대. 물론 애 못 낳는 사람도 있다는 건 안다면서도 저런 말을 해서 사람들 뿔났지.
네티즌들 반응 완전 싸늘. “지가 직접 애 낳는 거 아니면 저런 말 할 수 있지” “특권층이라 저런 생각 하는 거 아니냐” “애 안 낳는 선택을 ‘암울하다’고 하는 건 선 넘었지” 등등 비판 폭발. 특히 여성들이 출산 선택권 박탈당하는 상황에서 저런 말은 좀 아니라는 의견이 많았어. 샬라메가 잘생기고 연기 잘하는 건 인정인데, 이번 발언은 좀 많이 아쉽다는 분위기. 팬들도 “정 떨어졌다”는 말까지 나오더라. 아무튼 이번 발언으로 이미지 타격 좀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