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찾아간 집에서 벌어진 비극, 인디애나 총기법 논란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냐? 인디애나에서 가사도우미 아줌마가 주소 착각해서 딴 집 갔다가 총 맞고 돌아가셨대. 진짜 황당하고 안타까운 사건이야. 남편이랑 같이 청소하러 갔는데, 문 앞에서 갑자기 총알이 날아왔다는 거야. 경찰이 출동해보니 이미 늦었지. 현관에서 남편 품에 안겨서 숨져있었대.

이게 또 복잡한 게, 인디애나주에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라는 법이 있잖아. 자기 집에서 위협 느끼면 물러설 필요 없이 총 쏴도 된다는 건데, 이 사건에 이 법이 적용될지 검토 중이래.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만 불쌍하게 됐어. 미국에 이런 법이 30개 넘는 주에서 시행 중이라는데, 진짜 무섭다. 주소 잘못 갔다고 총 맞을 수도 있다니, 너무 충격적이지 않냐? 수사당국도 이게 범죄인지 아닌지 고민 중이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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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미국이 살기좋은 나라라는데 동의할 수 없다...흠.
TE •
친구집도 잘못찾아가면 바로 죽음이네!!!! 무섭다!!!
AR •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나라군. 위협적인지 확인도 안했는데 저걸정당방위로 인정을 해주다니
GO •
우리나라보다 안전한 나라는 없다. 자살율이 높은것도 따지고 보면 타살율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총기는 앞으로도 철저히 규제하고 cctv도 더욱 확대 설치하라
OZ •
그래도 우리나라는 총기허용 안되서 다행이지. 인간들 못됐지 돌아이많지 성질급하지 한달만 허용해도 인구 3분에 1로 확 줄어
CA •
흑인100프로사는곳은 총소리가진짜매일나
RU •
진짜 무서운 동네 맞네~ 초인종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하다 죽을수 있겠네~
WO •
대한민국은 총기소지는 없어도 술처먹구 차량으로 돌진해서 즉사시키는건 있지..
GA •
미국 좋다는 인간들 보면 이해하기 어려움... 그 돈 많은 쟈니윤도 늙어서는 한국에 오고 싶어했는데... 인생 한순간이다
SE •
파리목숨 쓰레기 국가다
MU •
에효 나라꼴이...덩치만 크지 원
IV •
총과 마약은 꼭 막아야 한다. 그래야 사람답게 살 수 있을 듯요
BL •
구억만리 타국에 나하고 아무상관없는 사람이지만, 가슴아프네... 가사도우미라도 해서 한푼이라도 벌어볼 생각으로 일하러 간걸텐데. 최소한 총쏘기전에, 무슨일이냐고 물어볼순 있지 않나?
YW •
무서운 동네는 절라도 신안이쥐~.ㅋ
TL •
대장동 검사 철회가 더 신박한 결과 아닌가요
RJ •
저래서 미국이 무서운 거다. 내가 젊었을 적 뉴스에. 자식 따라 미국 이민 간 노인네가 남의 집 화단에 있는 꽃 구경하려다 총맞아 죽은 경우도 있었다
HG •
미친나라 광기의 나라네
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