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웃픈 소식인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감옥에 있는데 말이야, 100일 만에 영치금으로 6억 5천만원 넘게 받았대. 헐, 이게 무슨 일이야? 대통령 연봉의 2.5배라니, 스케일이 남다르네. 이게 그냥 수감자 용돈 개념이 아니라, 사실상 개인 후원금 모금 통로로 쓰이고 있다는 지적이 많더라. 법적으로 제약도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막 넣어주는 거지. 찐친들이 용돈 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이건 뭐 거의 펀딩 수준? 김건희 여사도 두 달 만에 2천만원 넘게 받았고, 다른 정치인들도 꽤 받았대.
이러다 보니 이게 세금도 제대로 안 내고, 정치자금법 같은 규제도 피하는 꼼수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 국회에서도 이거 제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이 많아. 수감자 편의를 위한 제도가 이렇게 악용될 줄 누가 알았겠어? 진짜 어이없네. 이 정도면 영치금 제도가 아니라 ‘영끌’ 제도 아니냐고. 빨리 고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