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쌤으로 유명했던 전한길 아저씨가 이번에 제대로 어그로 끌었지 뭐야.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 가지고 이재명 지지자들한테 “성폭행 당하고 중국에 팔려가라”는 핵폭탄급 막말을 시전했어. 듣자마자 내 두 귀를 의심했잖아. 헐,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더라니까.
근데 더 기가 막힌 건, 그 무비자 정책이 사실 윤석열 정부 때 결정된 거라는 거. 아저씨, 팩트체크는 하고 말해야지! 완전 헛발질한 거지.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현상금 걸자는 둥, 남산 나무에 묶어두고 밥 줘야 한다는 둥, 진짜 선 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어. 이건 뭐 거의 막장 드라마급 전개 아니겠어?
대통령실에서 단호하게 조치하겠다고 하니까, 아저씨는 또 “남의 말 인용했을 뿐이고 풍자인데 뭐가 문제냐”며 뻔뻔하게 나왔지. 진짜 할많하않. 이런 발언은 좀 아니지 않냐? 네티즌들도 “정치적 이견이 있어도 이건 선 넘었다”며 혀를 내두르고 있어. 아무리 그래도 말은 가려서 해야지, ㅉㅉ. 요즘 세상에 이런 발언은 바로 박제각인데, 아저씨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 진짜 레전드 찍었다. 이러다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니냐고 다들 걱정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