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러 갔다가 주소 착각해서 총 맞고 사망... 미국은 진짜 무섭다
미국 인디애나에서 진짜 황당하고 슬픈 일이 있었어. 청소업체 직원인 30대 여성이 주소를 착각해서 엉뚱한 집 문 앞에 갔다가 총에 맞아 사망했대. 남편이랑 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문 뚫고 총알이 날아왔다고 하네. 남편은 총 쏘기 전에 경찰을 먼저 불렀어야 했다며 엄청 슬퍼하고 있어. 경찰 조사 결과, 이 부부는 집 안으로 들어가지도 않았고 그냥 문 앞에서 변을 당한 거래.

경찰은 누가 총을 쐈는지 같은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 안 하고 있어. 사건이 워낙 민감해서 정보 공개가 부적절하고 위험할 수 있대. 지금은 검찰에 사건 자료를 넘겨서 혐의 적용 여부를 결정해달라고 한 상태야.

이 사건이 복잡한 이유 중 하나가 인디애나주의 ‘정당방위’ 관련 법 때문이래.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법’이라는 게 있는데, 자기가 있을 권리가 있는 곳에서 위협받으면 살상 무기를 포함한 무력을 쓸 수 있다는 내용이야. 미국 다른 31개 주에도 비슷한 법이 있어서 과잉 방어를 정당화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사실 미국에서는 이렇게 집을 잘못 찾아갔다가 공격받아 죽는 사건이 여러 번 있었대. 2023년에도 다른 집 초인종 눌렀다가 10대 소년이 총 맞고 죽었고, 같은 해에 차를 잘못 진입시킨 20대 여성이 산탄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도 있었어. 진짜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이런 일은 없어야 하는데 말이지.
views147comments18like
댓글 18
미국에선 남의집 현관문에서 바지내렸다가는 뼈도 못추리겠구먼🤣🤣🤣
EN •
저건아니야
KK •
한국에서는 우리집에 들어온 도둑을 때려도 과잉방어로 집주인이 감옥가는데… 성폭생범이 들어와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게 한국의 현실. 잘못때렸다간 오히려 피해자가 가해자된다
WL •
한국은 내집 들어온 도둑놈 뚝배기깨면 스윗한 좌파 판새님이 과잉대응으로 깜방 보낼지 모르니 뚝배기 안깨질 정도로 적당히 살살 대응해야함
BU •
와 대체 무슨 정신 머리인데 잘못 찾아왔을 뿐인 사람을 쏴 죽이냐
NE •
한인 이민 1세들 중에 할머니들 한국처럼 아무데서나 쑥 캐다가 총 많이 맞았다고 함
DR •
ㅎ 우리나라는 자기집 안방에서 일가족이 칼로 위협하고 딸내미가 강간해도 강도 건들면 폭행죄로 감방가고 위자료로 딸과 아내를 공짜로 넘겨줘야한다. 그게 조솅의 재판이다
E- •
성남 가짜총각은 옥수동누나 주소 정확히알고 찻아가서 바지내려음
UO •
중국에서 몰상식한 사건 일어나면 미친듯이 욕하면서 미국이면 총기사고로 사람이 죽어나가도 당연하듯이 받아들이는 극우매국노들 ㅋㅋㅋㅋㅋㅋ
AN •
내생각엔 미국이 정상인 듯....한국의 과잉방어타령은 도둑및 주거침입자들에게 자유를 주고있는 악법이라는!!!!!!!!!
A7 •
문열지도 않은상태에서 비무장일반인을 총으로 사살시키는 행위가 정당방위로 인정되면 미국은 이제 서부시대로 가는거다
3Q •
뭘 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다짜고짜 총부터 쏘는거 보면 생활 자체가 워낙 험한가 싶기도 하네. 침입 시도도 안 했는데 벨 누른거 갖고 총쏘면 좀 성급한거 아닌가. 잘 모르겠다
BA •
찢이 맞았단 소식좀..
SU •
윤석렬 처럼 단호한 모습이네요... 정통 보수를 응원합니다... 전한길 화이팅
DQ •
이제 우리 국민들도 찢재명에게 저렇게 죽임 당한다
PC •
총기 소지가 함부로 남용되니 이런 참극까지 벌어지네~
SO •
죽여버려야 할 내란수괴는 그대로 놔두고 ~~~ 엉뚱한 청소부만 잡았네
OH •
총기 규제가 가장 너그러운 주라고 해도 저런식이면 정당방위 인정이 안될걸?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