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 왜 이래? 성시경 오빠 전 매니저가 또 한 건 했다는 소식이야. 오타니 통역사 사건 알지? 딱 그 꼴 났다고 난리법석이네. 영등포 경찰서에 업무상 횡령이랑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됐대.
고발한 분이 그러는데, 유명인 믿음 팔아서 자기 배 채우는 건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며 빡쳐있어. 성시경 오빠 위상 생각하면 피해액도 장난 아닐 거라면서, 수사기관에 제대로 파헤쳐 달라고 신신당부했대. 특정경제범죄법까지 적용될지 지켜봐야 한다는데, 이거 완전 영화 시나리오 아니냐?
매니저들, 진짜 정신줄 잡고 일해야 할 듯. 옆에서 꿀 빨다가 한 방에 훅 가는 수가 있어. 성시경 오빠만 괜히 속상하게 됐네. 맴찢이다 맴찢. 이런 일 터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사람 믿는 거 진짜 어렵다니까. 특히 돈 문제 얽히면 더 복잡해지는 듯. 이번 사건도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되네. 다들 촉각 곤두세우고 있을 듯. 성시경 오빠 힘내요! 팬들도 같이 응원할게. 얼른 잘 해결되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