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살해 시도한 60대 남성, 집행유예 선고
부산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어. 6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살해하려다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대. 이 남자는 17년 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고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의심했어. 심지어 사건 전에도 흉기로 여자친구를 위협한 적이 있었다고 해.

사건이 발생한 날, 남자는 여자친구 집에 몰래 침입해서 숨어있었어. 여자친구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가방끈으로 목을 조르고, 무려 4kg짜리 아령으로 머리를 여러 차례 내리쳤다고 하네. 정말 끔찍한 상황이었지.

다행히 살해는 미수에 그쳤고, 여자친구는 심각한 상해를 입지는 않았어. 법원에서는 이 남자의 범행이 매우 잔혹하고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지만, 살인이 미수에 그친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어. 추가로 사회봉사 40시간과 폭력 치료 강의 40시간도 명령받았어. 이런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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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나이 60에 배우자관계도 아니고 여친 남친 사이라니. 어떤인생을 살아온 것들일지 궁금하다
RO •
살인미수인데 집행유예라고?
SM •
판사들 집행유예 남발은 병이다 그것도 아주 중증의 병이다
SN •
판새야 집행유예때에 살인나면 네가 살인죄로 처벌받아라 저인간 분명히 일낼 인간이다
KY •
중한 상태가 꼭 혼수상태여야 하는건가?
SO •
이젠 살인미수도 집유를 주네 판새들 기도안찬다
EN •
영식스티 ㅋㅋㅋㅋ
RL •
또 부산이가... 토막내서 냉장고에 신선하게 보관하기, 물탱크 속에 넣어서 보관하기, 시멘트 콘크리트에 묻어서 굳히기, 돌려차고 강간하기, 마대자루에 넣어서 바다에 버리기... 우리가 남이가 부산 아이가! 안그런나 칭구야
CJ •
부산??끄덕끄덕
KY •
내가 본문을 잘 못 읽었나? 전 여친에 죽인다 협박하고 몰래 집에 침입, 숨어있다 끈으로 목 조르고 4Kg 아령으로 머리를 수차례 내려쳤는데 집유라고? 스토킹 살인미수인데 이게 집행유예가 되나?
LC •
ㅋㅋ 나이 60이나 되는 할배요 정신차리소 난 20대 인줄 알았네 ㅋㅋ
SP •
인생의 마무리를 조금씩 준비해야 할 60대 나이에 아직도 피가 끓어? 그런걸 주책이라고 한다. 여자친구는 얼어죽을
DU •
이재명과
SW •
다늙어서 무슨 남자친구고 여자친구냐? 그냥 할아버지 할머니다! 조용히 있으세요 연애는 젊은이가 할께요!
KS •
어우야~ 노인네들 곱게 살다 갈 것이지~
HS •
나이60먹고 왜들 저러나 한심하다
MS •
판결참 ㅇ같네 진짜
CH •
집행유예?법이 왜 이래 약해?무서워서 살겠나ㅠ
SH •
판사를 아령으로 때려야할듯
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