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안 내고 꿀 빨던 사람들, 국세청이랑 지자체 합동수사에 제대로 걸렸네. 싹 다 털려서 18억 원어치 현금, 명품 가방, 순금, 미술품까지 압류당했대.
특히 A씨는 양도세 100억이나 안 내고 자식 유학 보내고 소송비 펑펑 썼는데, 결국 에르메스 가방 60개랑 현금 9억 털림. 찐 부자 플렉스 오졌죠?
근데 B씨 스토리가 진짜 레전드임. 1차 수색 때 태연하게 버티더니, 수색팀 철수하자마자 배우자가 캐리어에 현금 4억 넣고 튀려다 CCTV에 딱 걸림. “여보, 돈가방 빨리!” 외쳤을 각? 영화 한 편 찍었네. 결국 5억 압류.
C씨는 사업자 등록도 없이 돈 벌어서 월세 수백만 원짜리 집에 살면서 명품으로 휘감고 다녔는데, 얘도 털려서 명품 가방이랑 귀금속 5천만 원어치 압류.
국세청이 앞으로도 악질 체납자들 끝까지 쫓아간다고 벼르고 있으니, 숨겨둔 재산 있으면 알아서들 하쇼. 시민들 제보도 받는다니, 다들 눈 크게 뜨고 지켜보자고. 세금은 내고 살자, 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