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이 최근 자기 집을 공개했다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지 뭐야. 거실 벽에 떡하니 걸린 히틀러 초상화 때문에 사람들이 “아니, 왜 하필 히틀러?” 이러면서 역사 인식 비판을 쏟아냈거든. 이에 MC몽이 직접 등판해서 해명했는데, 그 그림은 옥승철 작가 초기작으로, 사람의 욕심과 이기심, 그리고 누군가의 피를 빨아먹는 야만성을 표현한 예술 작품이라고 강조했어.
자기는 히틀러 완전 극혐하고 전쟁 일으키는 사람 다 싫다면서, “예술을 모르면 무식하게 글 쓰지 말라”고 좀 억울해하는 뉘앙스였지. 작품은 작품으로 봐달라는 건데, 대중은 좀 불편했던 모양이야.
최근엔 회사 업무에서 갑자기 빠지고 유학 간다고 밝혀서 또 한 번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음악을 더 오래, 건강하게 하고 싶어서 내린 결정이래. 힙합 그룹 피플크루로 데뷔해서 솔로로 활동하고, 걸그룹 프로듀싱까지 했던 그가 또 한 번 핫이슈의 중심에 섰네. 진짜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