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포함해서 국방부 장관, 방첩사령관, 드론작전사령관까지 줄줄이 재판에 넘겼다는 소식 들었어?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었나 봐. 특검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분들이 북한을 자극해서 비상계엄 선포할 구실을 만들려고 무인기 작전까지 벌였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야. 진짜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스케일이지?
특히 방첩사령관 폰에서 “평양, 핵시설 2개소, 삼지연 등 우상화 본거지 타깃팅”, “저강도 드론 분쟁의 일상화” 같은 섬뜩한 메모까지 발견됐다니, 소름 돋지 않아? 정청래 의원은 이완용보다 더 매국적이고 전두환보다 더 잔인한 음모라며 초고형량 처벌을 주장했어. 오늘의 범죄를 처벌 안 하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준다나? 진짜 상상 이상의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 K-정치 스릴러 한 편 뚝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