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대검찰청 앞에서 으쌰으쌰 시위를 벌였지 뭐야. 대장동 비리 사건 항소 포기한 거 가지고 완전 뿔난 거지. “이거 완전 대통령실 외압 아니냐?”면서 국정조사, 특검까지 외치더라.
장동혁 대표는 “8천억짜리 비리가 4백억으로 둔갑했는데 항소 포기라니, 이게 말이 돼?” 이러면서 검찰 겁나 까고, 심지어 이재명 재판 다시 하자고까지 하네. 송언석 원내대표는 “범죄자 주권 시대 열렸다”면서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고 한탄했어.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휴가 내고 튀었다는 소문도 돌고, 한동훈 전 대표까지 SNS에서 “특검 가자!” 이러면서 불난 집에 부채질 제대로 하는 중. 아주 그냥 정치판이 팝콘각이야. 누가 이길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