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이 틱톡에서 솔직 고백을 터뜨렸어. 자기가 마약 때문에 코에 구멍이 뻥 뚫리는 비중격 천공으로 고생 중이라고 말이지. 폰 불빛으로 코 안까지 비춰가며 숨 쉴 때마다 휘파람 소리가 난다고 찐으로 인증했는데, 그 이유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바로 그 이유”라며 마약 때문이라고 밝혔어. “마약이 내 인생을 완전 망쳤다”면서 팬들한테는 절대 마약에 손대지 말라고 강력 경고했지.
심지어 코 구멍에 스파게티 면도 넣을 수 있을 정도라고 농담까지 던졌는데, 이게 무려 20살 때부터 그랬대. 근데 수술은 안 한대. 왜냐면 수술하면 약을 먹어야 하는데, 혹시라도 다시 마약성 진통제에 빠질까 봐 걱정하는 마음이 큰 거지. 지금은 마약 끊은 지 6년이나 됐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의지 아니겠어?
최근에는 트라우마 겪는 여성들 재활 돕는 '프렌들리 하우스'라는 곳에서 “샤이닝 스타상”도 받았대. 마약 끊고 나서 “그냥 삶을 되찾은 게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얻었다”고 말한 거 보면 진짜 멋진 것 같아. 다른 사람 돕는 게 자기 인생 최고의 행동이었다고 하니, 앞으로도 좋은 영향 많이 줄 것 같아. 이런 솔직한 고백으로 많은 사람에게 경각심을 주고 희망을 주는 모습, 완전 리스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