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형수 부부, 눈물은 흘리는데 박수홍은 어디 갔죠
박수홍 형이랑 형수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눈물 콧물 다 빼면서 선처를 호소했대. 자기네 부모님 아프고 딸 공황장애 있다고 막 그러는데, 정작 박수홍 얘기는 1도 없었음. 이거 완전 킹받네 진짜. 횡령액이 무려 61억 7천만원인데, 1심에선 20억만 유죄 뜨고 형은 징역 2년, 형수는 무죄였거든. 근데 이번에 검찰이 다시 형한테 징역 7년, 형수한테 징역 3년 구형했더라.

검찰이 이 부부 태도에 완전 빡쳤는지, 형은 돈 꿀꺽하고도 박수홍 위해 썼다고 “구라”치고 용처 숨기고 피해 회복도 안 했다고 “팩폭” 날림. 심지어 박수홍 이미지 손상될까 봐 걱정은커녕 피해자 탓까지 했다는 거임. 형수는 자기는 “명예사원”일 뿐 가정주부라고 모순된 주장하면서 악플까지 달았대. 이거 완전 “내로남불 오졌다리 오졌다”. 3년 넘게 일상이 멈췄다면서 눈물 흘리는데, 박수홍한테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 거 “실화냐”?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옴. 이쯤 되면 반성 없는 태도에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을 듯. 과연 재판부의 최종 판단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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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돌려주고 용서 구하면 될 일인데 그 놈의 돈이 뭔지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IC •
해처먹을땐 즐거웠겠지..이제와서 선처를 호소한들..쯧
SK •
뻔뻔한 인간들. 재산 다 토해내기 전에는 제 삶을 찾지 못하게 하라!!
SE •
실수? 고의와 실수를 모르나? 알면서 정치인처럼 말하는건가?
DA •
오열은 왜 하지...웃기고 있네...도둑놈들 같으니.
YJ •
궁금한건 돌려준 돈이 얼마인가요????????
HO •
여보시게 지은죄는 벌을 달게 받아야 하는거고 동생한테 무릎꿇고 용서를 빌어야 도리가 아니냐?어째 형이 돼가지고 그럴수가 있느냐 부모까지도 가스라이팅 한건지 피해자를 원수보듯한다는게 말이 됀다고 생각하냐?니들 가족의 아픔만 생각했지 동생에 대한 배려는 손톱만큼도 없구나 벌은 받아야 하겠구나!
AN •
많은분들께 심려 - 동생돈 꿀꺽하고 동생에 대한 사과는 일절 없음 아버님은 큰 수술,어머니도 지병과 통증,공황장애가 생긴 어린 딸 - 동생한테 가스라이팅 쩐다. 죄책감느껴라 이거지.... 와 정말 타인이 봐도 치가 떨린다ㅋㅋㅋ
SO •
박수홍 엄마도 징역5년 아빠도 징역7년 내려라. 형보다도 엄마 아빠라는. 족속들이 더밉더라
LY •
피해자한테는 사과도 없이, 나힘들어요? 죄짓고 감옥가는거 힘들으라고 감옥가는거죠
KJ •
정말 사과하고 선처를 호소해야 할 사람은 동생 아닌가? 끝까지 횡령은 인정안하네?
DA •
사과는 당사자에게하고 합의를 봐야하는데 늦었습니다. 그냥 징역살고 나오면 된다.돈에 눈멀어 집안을 박살낸 죄는 받아야지요. 안타깝다
KP •
정작 박수홍한테는 잘못했다안해 선처는 웃기지도않는다 지인생 지가 꼬는구나 그 벌 다 받아라
EN •
동생 등골 빼먹고 호의호식 하는게 일상이었겠지 ㅋㅋ
KU •
피해자에 대한 사과가 없구만..
JT •
피해회복을하고 선처를 부탁해야지
77 •
동생한테 미안하다거나 잘못했다는말 하나 없이 그냥 자기들 지금 너무 고통스러우니 선처해달라..
JI •
동생한테 진심으로 사죄부터해라.판단력 잃은 부모.자식핑계대고 동정심 유발하지 말고.당신부부는 진짜 나빠
KB •
박수홍의 일상응 무너뜨린건 생각안하나? 믿었던 가족에게 배신당한건?? 형량이 적다 ㄱ
YS •
사과를 해야죠 사과 !!!
H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