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최정원, 요즘 조용하다 했더니 결국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이야. 아는 여성분을 스토킹한 혐의로 넘어갔대. 이게 진짜 심각한 게, 지난 8월에는 흉기까지 들고 그분 집 찾아갔다는 거 아니겠어? ㄷㄷ 생각만 해도 소름 돋는다.
경찰이 이 상황 심각하게 보고 바로 피해자 보호하려고 긴급응급조치 신청했고, 법원도 이걸 받아들여서 최 씨한테 접근 금지 명령 내렸나 봐. 이제 최 씨는 그 여성분한테 100m 안으로도 못 가고, 핸드폰 같은 걸로 연락하는 것도 금지됐대. 이런 일은 진짜 용납될 수 없는 범죄잖아. 연예인이라고 해서 특별 대우받는 거 없이 법대로 처리되는 게 맞지. 이런 사건들 보면 진짜 세상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다들 주변에 이런 일 생기면 바로 신고하고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듯.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선 넘으면 안 되는 거 알지? 진짜 이런 일은 없어야 하는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