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는 사건 터졌음.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앞에서 분식집 운영하던 30대 남자가 있었거든? 근데 이 아저씨가 초등학생 여자애들 몸을 몰래 찍다가 결국 구속됐대. 헐. 지난 8월 31일에 학부모가 경찰에 신고해서 수사가 시작됐는데, 경찰이 출동해서 이 아저씨를 데려갔더니, 세상에, 휴대폰에서 불법 촬영된 여자애들 신체 사진이 수백 장이나 발견된 거 있지. 진짜 소름 돋음.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그것도 성착취물 제작 혐의까지 받아서 구속영장까지 발부됐고, 본인도 범행 다 시인했다고 함. 애들 상대로 이런 짓을 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고 화가 난다. 진짜 이런 사람들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함.
피해 학생이 10여 명이나 된다는데, 애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고, 부모님들 마음은 또 어떨지 상상도 안 간다. 진짜 세상이 왜 이래.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선 안 되는 건데 말이야. 너무 속상하고 답답하다. 이런 범죄는 진짜 뿌리 뽑아야 함. 다들 조심하고, 주변에 이런 일 있으면 바로 신고해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