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내전 때 돈 내고 사람 쏜 관광객들, 이탈리아 검찰이 드디어 수사 시작함
이거 진짜 충격적인 소식임. 이탈리아 검찰이 지금 이탈리아 사람들 몇 명 조사 중인데, 얘네가 옛날 사라예보 내전 때 돈 내고 민간인들 쏴 죽이는 “인간 사냥” 관광을 했다는 거야.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사라예보 포위전 있었잖아? 그때 민간인 만 명 넘게 죽었는데, 이 사람들이 1억 넘게 내고 저격수로 참여했대.

진짜 소름 돋는 게, 타겟마다 “가격표”까지 있었다는 거임. 애들이 제일 비쌌고, 무장한 남자, 여자 순이었대. 심지어 노인들은 그냥 “공짜”였다고 함. 무슨 비디오 게임 하듯이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친 거지.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러시아에서도 이런 “저격 관광객”들이 있었다는데, 진짜 인간이 맞나 싶다.

이 사건은 슬로베니아 다큐멘터리 보고 어떤 작가가 고소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대. 사라예보에선 “저격수의 거리”라고 불릴 정도로 위험한 곳도 있었고, 러시아 작가 중엔 민간인한테 기관총 쏜 사람도 있었음. 당시 보스니아 세르비아 지도자는 결국 종신형 받았지만, 이런 끔찍한 일이 있었다는 게 믿기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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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다 찾아내서 총살을...에고 슬픈 역사군
F1 •
나쁜 인간 파렴범들을 극우라는 명칭과 결부시킨 기사로 좌파들 선동 여론조성 나팔수하고있는 조중동 내 친중 좌파기자들 조중동이 이제는 더 악날한 좌파 독재체제 부역언론이네
K8 •
뭐가 또 극우야. ㅋㅋㅋㅋㅋ 이노므 극우프레임 ㅋㅋ
LO •
참 공산주의 구가에서 발생된 학살을 극우로 모냐?
RE •
2007년 공포영화 호스텔이 사실이었구나. 동유럽 유명인사들의 인간사냥 가격표도 똑같네. 1992년이면 그리 먼 과거도 아닌데 저런 야만적인 일을 버젓이 하다니. 하긴 2025대한민국도 이재명과 김현지가 저러고 놀고있는데 뭘
ES •
현실이 영화보다 더하다는 반증사례네요 ㅠ.ㅠ
SJ •
기사 읽기 전엔, 사람 죽인만큼 보상 받는 일종의 용병이 관광 비자 받아 입국한 사례인가 했는데, 진짜 사냥 목적으로 민간인 죽인만큼 돈 내는 (선불 차감) 스포츠로 즐겼단 거네. 그것도 노인은 무료, 어란이는 싸게, 가임력 있는 여자는 가장 비싸게 등급까지 매기면서... 전쟁 속에 선악이 없다는게 악마도 한 수 접어서 그런 건가?
WA •
기사를 끝까지 읽기 힘들 정도로 분노가 치민다. 비무장 민간인, 어린 아기가 제일 비싼 타겟이라는게 이해할 수 없다. 우리도 고1학생에게 총기를 쥐여 주고 전남도청을 사수하라고 시킨 악마들이 있었다. 그걸 소재로 노베루 문학상을 탔다고 한다..
IL •
주변 할아버지 할머니 말씀하신 6,25 때 사실을 알면 과연 종북을 자처할까?
DA •
인간이 저렇게까지 잔인해질수가 있는가 저게 1990년대 20세기 문명 시대에 벌어진 일이라곤 믿겨지지 않는다..
FA •
상상 이상이네 유럽 백인놈들은… 역시 세계대전 여러차례 했던 악마들 답다
ST •
러시아면 극좌 아닌가? 왠 극우 타령?
GU •
와 완전 현실 오징어 게임이였네…
GM •
공산주의 국가가 민주국가 보다 100배는 더 많이 국민 살해했어도 그놈의 프레임은 "극우"
DA •
내란부역공무원TF팀도 총만 안들었을뿐 똑같은 기능을 하는 거다. 반대파를 잡아죽이고 충성파를 앉혀서 독재를 완성하겠다이거지. 법으로 처벌하는데도 몇 년이 걸리는데 자의적 기준으로 윤석열 추종자를 찾겠다는 발상 자체가 극혐. 우파여 깨어나라!!
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