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형 부부, '가족' 방패 들고 61억 꿀꺽? 2심도 징역 구형
박수홍 형 부부가 또 법정에 섰어. 검찰은 형한테 징역 7년, 형수한테 3년 때려달라고 했지 뭐야. 이 사람들이 박수홍 돈 61억 넘게 빼돌렸다는 혐의인데, 검찰 말로는 형은 계속 거짓말하고 돈 어디 썼는지도 안 밝히고, 심지어 박수홍 탓까지 했다는 거야. 형수는 자기는 그냥 주부였다고 발뺌하고 악플까지 달았대.

근데 최후진술에서 형은 “반성한다, 내 불찰이다” 하면서도 “가족 위해 한 일인데…” 이러면서 울먹였다네? 심지어 “늙은 부모님 돌볼 형제도 없다”고 선처를 호소했대. 형수는 자기 자식들, 남편 얘기만 하고 박수홍한테는 사과 한마디도 없었어.

박수홍 측 변호사는 “피땀 흘린 30년 청춘이 짓밟혔다”면서 진심 어린 사과 없으면 엄벌해달라고 했지. 1심에서는 형 2년, 형수는 무죄였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진짜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이 정도면 거의 드라마 한 편 아니냐? ㅋㅋㅋ
views172comments17like
댓글 17
먹었던 돈두 되돌려줘야~~ 동생돈 삥두아니구 걍 꿀꺽한돈 말이야~~
WI •
수홍아 모두 버려라! 그게 부인과, 자식이 사는 길이다
KK •
연 끈코살아 낳아준다고 다 부모 아냐~형제도 그딴짓 하면 바로 손절이지
JO •
박수홍입양아들인가?부모들행동보면, 신기하다
JU •
남에 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눈에 피눈물 나는거야 죄가있는데 죄가 아니라하니 판사님 죄질불량하니 10년씩 선고해주시지요~~
GJ •
동생은 죽이고 본인가족과 부모님은 보살펴야되? 니가 번돈도 아닌데 슈킹을 해도 정도껏해야지
JU •
박수홍이가 불쌍할 뿐이다ㆍ부모라는 것들은 괘씸할 뿐이고ㆍ
SO •
이 놈들이 악질인게 박수홍 모르게 사망보험 지들 딸 앞으로 들어놓음
YO •
참 아무리 피를나눈 형제지간이지만 동생에게 사과한마디 없고 본인 자식들 걱정하는 인간들은 마땅히 죄값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K •
박수홍씨 아내와 자식만 보고 사세요. 박수홍씨는 무슨 양아들인가..어떻게 저럴수 있는지 참담하다
CH •
지자식은 그리 귀하고 평생 제놈 가족들 펑펑 쓰고 다니게 해준 동생은 스스로 목숨까지 끊으려 했다는데도 죄를 인정하는 지금까지도 사과 한마디 없고. 사람되긴 틀린것들. 부모가 잘 못 기른 전형적인 예. 10원 한닢까지 뺐어 거지를 만들어야 정신 차릴텐데 7년살고 몇백억 남는 장사면 누구라도 하지 싶다
RB •
정말 악질들... 박수홍 사망보험까지 들었어? 살아서도 피 빨아먹고 죽어서까지 이용해먹으려고... 그 와중에 박수홍 형수 이마 빵빵한거봐. 54인데. 이 와중에 피부과도 다니네
PE •
돈을 돌려주게 하고 엄벌해야지 공범한테 무죄라니, 재판부 제정신이냐?
OB •
내가 진짜 이해할수가없어서 53년생 장손우대인 우리 친아버지한태 물어봄 아무리 장자우선이라도 저런상황이 말이되? 집에 빚도 다갚어줘 친형 먹여살려줘 근대 통수치고 아버지란사람은 동생죽인다고 망치들고 가고 ...?!! 이러니까 아버지가하시는말씀 양자도 저러케는 안하지...
GA •
동생한테 사과가 먼저 아니냐 징하다
RU •
지금껏 동생덕에 떵떵 거리며 살던 당신은 자식을 보니 가슴이 찢어지고 혈육인 당신 동생 등에 빨대 꽂고 살다가 이제는 부모형제 연까지 끊게 됐는데 동생보기 부끄럽지 않냐??
MI •
아직 반성의 기미가 없구나 달게 받아라.. 부모 자식 타령하지말고 너들 없어도 잘먹고 잘사니깐.
D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