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스물한 살에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초호화 빌라를 무려 137억 원에 현금으로 샀다는 거 아니겠어? 진짜 영앤리치 끝판왕이다. 등기부등본 보니까 대출도 없이 쿨하게 현금으로 긁었다는 소문이 파다해. 역시 갓생 사는 언니는 다르네.
이 빌라가 어떤 곳이냐면, 2007년에 분양할 때도 40억 넘었던 완전 찐 부자 동네 최고급 빌라래. 딱 15가구만 있어서 희소성도 오지고, 24시간 보안 시스템에 개별 엘리베이터까지, 프라이버시 지키는 데는 최고봉인 듯. 예전에 김태희 언니도 여기 살다가 20억 시세차익 보고 팔았대. 역시 부자들은 스케일이 다르다니까.
장원영은 “프로듀스 48”로 데뷔해서 아이즈원 활동하고, 지금은 아이브로 “러브 다이브”, “아이엠” 같은 히트곡으로 글로벌 팬들 마음을 훔치고 있잖아. 게다가 금융, 식품, 의류 등 광고도 엄청 찍고 다니는 거 보면, 돈 쓸 시간도 없을 것 같아. 최근에는 아이브 미니 4집 활동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단독 콘서트도 전석 매진시켰다니, 진짜 잘 나가는 셀럽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 부럽다 부러워. 나도 다음 생엔 장원영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농담이고, 아무튼 진짜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