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검찰한테 제대로 빡쳤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했다고 검사들이 단체로 반발하니까, “이거 완전 정치 검사들 반란 아니냐?”면서 벼르고 있더라.
지금 검사들은 다른 공무원들이랑 다르게 파면이 안 된대. 그래서 김 원내대표가 “검사징계법 이거 완전 검사들 특권법이네? 없애버리고 일반 공무원처럼 파면도 가능하게 만들겠다!”고 선언했어. 법무부 장관한테도 “항명한 검사장들 다 보직 해임하고 징계 절차 바로 시작해라!”고 강력하게 요구했지. 지청장이나 일반 검사들도 예외 없다고 못 박았어.
게다가 “정의로운 척하는 정치 검사들, 왜 대장동 항소 포기엔 그렇게 ㅂㄷㅂㄷ하면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무죄 떴을 때 항소 포기한 건 왜 아무 말도 없었냐?”면서 이중잣대 오지게 비판했어. 민주당은 국정조사 바로 들어가서 위법 밝혀지면 특검으로 조져버리겠다고 으름장 놨어. 국민 배신한 공직자는 용서 없다고 완전 칼을 갈고 있더라. 정부의 헌법존중 TF도 지지한다면서, 12·3 비상계엄 관련 공직자들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어. 완전 살벌한 분위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