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풀어본다. 김건희 여사님 구치소에서 힘든지 보석 신청했대. 변호인단 말로는 막 쓰러지고, 혼잣말하고, 자다가도 헛소리한다며 건강이 완전 삐끗했대. 집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폰도 안 쓰고 전자발찌도 찬다며 조건 다 받아들이겠다고 했음.
근데 특검팀은 “에이, 뻥치시네!” 하면서 반대했지. 풀어주면 측근들이랑 입 맞출까 봐 걱정된대. 특히 전 행정관들 만난 거 가지고 진술 모의 가능성 있다고 콕 집어 말하더라. 김 여사 측은 “아니, 댕댕이 얘기랑 약 얘기밖에 안 했다니까?” 하면서 심신 안정용이었다고 해명함.
특검은 또 “석방하면 정치적 행위로 비칠 수 있다”면서 보석 기각해달라고 빡세게 주장했어. 과연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말이야. 팝콘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