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랑 전남에서 맴찢 소식들이 좀 있었어. 광주에서는 아침 등굣길에 여고생이 17톤 트럭에 치여서 그만... 진짜 너무 안타깝지 뭐야. 운전하던 아저씨는 공장 진입로에서 우회전하다가 못 봤다고 하네. 학교 가던 길이었다는데, 흑흑. 경찰이 지금 사고 경위랑 교통 시설물 보완할 거 있는지 보고 있대.
그리고 전남 영광에서는 저녁에 60대 아저씨 차에 70대 할머니가 치여 돌아가셨어. 할머니가 어두운 옷 입고 무단횡단하셨다는데, 운전자가 못 봤다고 진술했대. 이것도 진짜 조심해야 할 부분인 듯. 밤길엔 밝은 옷 필수!
같은 날 밤에는 전남 신안에서 1톤 트럭 두 대가 교차로에서 쿵! 부딪혀서 한 분이 또 돌아가셨대. 비보호 좌회전하다가 직진하던 차랑 박은 거라는데, 진짜 운전할 때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 되겠더라. 다들 안전운전하고 길 건널 때도 좌우 잘 살피자고! 진짜 이런 소식 들으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다들 조심 또 조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