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실화냐? 이이경 배우님 사생활 폭로 터졌는데, 독일 사는 어떤 언니가 갑자기 나타나서 “이이경이 나한테 신체 사진 요구하고 욕설했음!” 이러면서 카톡 캡처랑 사진 막 올린 거임. 소속사는 바로 “개소리 ㄴㄴ 법적 대응 간다” 하고 초강수 뒀지.
근데 며칠 뒤에 그 언니가 갑자기 태세 전환해서 “사실 다 AI 조작이었음.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일이 너무 커져서 미안” 이러는 거야. 와, 이거 완전 역대급 반전 아니냐? 사람들 다 어리둥절. 근데 소속사는 이미 고소장 접수 완료.
여기서 끝인 줄 알았지? 노노. 그 언니가 또 갑자기 “AI는 거짓말이었고, 나 억울함. 고소 안 당했음” 이러면서 다시 말 바꾸는 중. 진짜 어질어질하다. 이이경 배우님은 이 폭로전 때문에 슈돌 MC랑 놀뭐에서 하차하고, 완전 날벼락 맞은 격. 롤러코스터도 이런 롤러코스터가 없다. 보는 내가 다 피곤하네. 이 언니 대체 왜 이러는 걸까? 다음엔 또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서 미치겠네. 팝콘 각이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