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문신 대회, 스티커 실종 언니의 댄스 해프닝
태국 문신 대회에서 찐으로 웃픈 썰 풀림. 어떤 언니가 심사위원 앞에서 춤을 췄는데, 세상에 마상에! 속옷도 없이 하체 노출을 해버린 거 있지? 영상이 빛삭으로 퍼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완전 뒤집어짐. 주최 측이랑 참가자들한테 비난 폭탄 쏟아졌어.

근데 반전은, 이 언니가 무려 2등을 해서 상금 2천 바트, 한화로 약 9만원을 겟했다는 사실! 네티즌들은 “아니, 이런 영상을 왜 공유해?”라며 주최 측을 맹비난했고, 심지어 “이건 정부가 나서야 할 일”이라는 의견까지 나왔어. 찐으로 심각한 분위기였지.

결국 언니가 고개 숙여 사과했는데, 해명이 가관임. 몸 가리려고 붙인 스티커가 공연 전에 똑 떨어졌고, 전날 과음해서 필름 끊겼다고 함. ㅋㅋㅋ 그러면서 주최 측은 잘못 없으니 욕하지 말아달라고 쉴드까지 쳐줌. 진짜 가지가지 하는구나 싶었음. 이런 썰은 또 처음 보네.
views163comments16like
댓글 16
노출 어디 증거가 필요해~~
EK •
뭐어때 다 살인데
LH •
스티커 따위로 중요 신체 부위를 가리는게 가능한가?? 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옴 전세계에 신체노출 해주고 상금 9만원 ㅎㅎ
WA •
스티커.. 와우! 스티커 모양으로 문신을 하지 그랬어.
LO •
찢재명은 좋아한다. 애지중지 현지꺼도 좋아한다
RO •
저거저거 어깨에 문신봐라 여자는 맞긴 하냐? 학쒸
MI •
더러워
DR •
일부러 다아 보여줌
YJ •
상금 9만원 받을려고 다 보여준겨 ㅎ
DK •
떨어진 스티커 당장 국과수에 보내라!
VI •
9만원 준우승??
RJ •
태국답다
KK •
천박한게 쥴리노..
MI •
ㅋㅋ. 뭐. 썩은 오징어냄새. . .요자들 성추행신고하는것 보면 기가찬다. 몸퉁이 하나로 보여줄려고. . 만져달라고 옷을 입고선.
PH •
상규야..쫌
JA •
오늘 저녁에 국회의원들 법안 표결하는데, 국민의 힘당 곽규택 부산은 국회의장 우원식에게,인사를 안하고 발언하더라. 국토부장관이 일정이 있어 못 나왔는데 그걸 빌미로 표결 안한다고 국민의 힘당 투표도 안하고 나가더라. 국민의 교통에 관한 법률을 투표하는데 국회의장이 대표인데 모독을 하네. 와, 부산 국민의 힘당 국회의원 곽규택은 쓰레기중에 쓰레기네. 주진우 수영구, 장동택 부산 등등 부산 시민들은 왜 저런걸 뽑아? 반성해라. 부산이 살기 좋아졌냐? 기업들 다 내쫓고, 젊은이들 일자리 찾아, 학교 찾아 다 빠지고 아파트만 짓냐?
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