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문신 대회에서 찐으로 웃픈 썰 풀림. 어떤 언니가 심사위원 앞에서 춤을 췄는데, 세상에 마상에! 속옷도 없이 하체 노출을 해버린 거 있지? 영상이 빛삭으로 퍼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완전 뒤집어짐. 주최 측이랑 참가자들한테 비난 폭탄 쏟아졌어.
근데 반전은, 이 언니가 무려 2등을 해서 상금 2천 바트, 한화로 약 9만원을 겟했다는 사실! 네티즌들은 “아니, 이런 영상을 왜 공유해?”라며 주최 측을 맹비난했고, 심지어 “이건 정부가 나서야 할 일”이라는 의견까지 나왔어. 찐으로 심각한 분위기였지.
결국 언니가 고개 숙여 사과했는데, 해명이 가관임. 몸 가리려고 붙인 스티커가 공연 전에 똑 떨어졌고, 전날 과음해서 필름 끊겼다고 함. ㅋㅋㅋ 그러면서 주최 측은 잘못 없으니 욕하지 말아달라고 쉴드까지 쳐줌. 진짜 가지가지 하는구나 싶었음. 이런 썰은 또 처음 보네.

